Shikaoi Town
FOOD & DRINKS,
SWEETS
시카오이 지역밀착형 컨트리 라이프. 그것은 초원에 펼쳐진 오두막과 레스토랑을 통해 실현. 그 고장의 계절별 식재료를 사용한 반찬이나 육류 요리, 자가 수제 디저트도 테이블 빽빽히 차려져, 쉐프가 자랑하는 수제 요리 '무제한 코스'로서 완성됩니다. 이곳은 현지에서도 사랑받는 컨트리풍 가득한 로컬생산 로컬소비형 레스토랑입니다.
사계절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엄선된 신선한 야채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시카오이산의 고품질 고기와 계란을 듬뿍 사용해 신선도와 맛을 고집한 다채로운 메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쌀은 계약 농가에서 직송된 특별 브랜드 쌀을 사용합니다. 그 절묘한 맛은 어떤 요리에도 딱 들어맞아 식사의 맛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자연의 맛은 살아있는 토양 만들기로부터 시작합니다. 그 멋진 성과를 이 넓은 목장의 자연으로부터 맛보기바랍니다. 그것은 우유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저온 살균 우유로 만들어진 레스토랑 메뉴의 하나 하나에 나타납니다. 지역생산 지역소비의 목장이기 때문에 로컬생산의 유제품, 진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푸딩의 맛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런 곳에 무국적 요리? 솜씨가 좋은 자랑의 셰프가 국적을 불문하고 자신의 팔과 혀를 이용해 와 이 요리는!이라고 감탄할만한 요리를 제공해 줍니다. 그 중에서도 추천하는 요리는 시카오이산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사용한 수제 피자입니다. 생햄과 양상추도 채색이 알록달록하고, 통나무풍의 가게 안은 미식가들의 싸롱으로 되어있습니다.
도카치가 넓다라고 해도, 조림 징기스칸을 간판메인으로 내세우고 있는 가게는 여기 오사카집뿐입니다. 오사카 출신의 선대가 고안한 조림 양고기는 시카오이읍의 새로운 명물 요리가 되었습니다. 중화냄비같은 무쇠 냄비에 끓인 양파와 양고기, 특제 양념과의 조화는 절묘합니다.백문이 불여일견이 아닌 불여일미!꼭 맛보세요!
대설산 기슭에 펼쳐진 시카오이읍은 복류수가 샘솟는 마을로 예로부터 양질의 메밀가루 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면기술로 정평이 난 '시카오이 메밀국수'의 2대8소바는 정말 일품입니다. 도카치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우엉튀김 소바를 추천합니다. 그릇에서 담겨져있는 그 크기에 일단은 압도된 후 다음엔 2대8소바만이 자랑하는 풍미를 맛 볼 것입니다.
시카오이산의 희귀한 소바 품종 '모란'을 사용하여 그 독특한 단맛과 풍미, 식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에 뿌리를 둔 '외2대8' 수타 메밀국수는 맛이 깊고, 그 풍미가 입안에서 풍부하게 퍼집니다. 시카오이의 풍요로운 자연이 만들어낸 '모란소바'를 꼭 만나보세요.
시카오이 발상의 계절별 향기가 나는 메뉴. 아스파라거스의 계절이 오면 파스타로 즐기고, 완숙한 토마토의 여름은 샐러드나 피자로 즐깁시다.시카오이산 소고기와 돼지 고기를 사용한 포장 도시락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디저트 미식가에 제안합니다.유명 호텔에서 수행을 한 파티시에가 자랑하는 월별로 나오는 파르페를 알고 계시나요? 그 맛에 압도될 게 틀림없어요.
내점하신 고객 모두에게 깜짝 놀랄만한 감동을 주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점포명을 명명했습니다.손으로 빚은 일품요리는 물론, 매장의 인테리어, 비품까지 세심한 배려가 담겨있습니다. 신선도 싱싱한 생 식재료도 제대로 된 숙련된 기술로 빚어져 색채 알록달록한 생 회덮밥도 입소문을 타며 인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물송어, 트라우트연어, 곤들매기(암어)를 대설산국립공원에서 분출된 샘물을 이용한 보다 자연에 가까운 양식을 하고있습니다. 그 갓잡은 생선은 민물고기의 냄새가 전혀없고 산뜻한 맛이 있어 많은 단골들이 방문합니다. 또 낚시터가 따로 있어 낚시와 음식을 동시에 함께 즐기는 '식사 세트'로도 유명합니다.
도카치의 튀김 유명 가게에서 리더를 맡았던 점주가 독립해 개점. 그 일편단심의 의지는 가게 이름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 마음가짐은 큰 볼륨의 유난히 화려한 사이즈의 야채모듬 덮밥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소재의 맛으로 마음이 따끈따끈! 돼지고기 덮밥, 돈까스 덮밥의 덮밥류도 빈틈없이 장인의 기술이 담겨져있습니다.
점주는 특별히 어디선가 수행을 한 요리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옛날부터 요리를 좋아해서 요식업을 동경해왔다"고 소박하게 답하는 점주. 저렴하고 푸짐한 메뉴, 게다가 수제요리가 기본입니다. 그래서 점심 메뉴도 거의 모두 먹고 행복해지는 수제 요리가 즐비합니다. 동료나 가족들이 격의없이 가게에서 보낼 수 있도록 개인 룸으로 모시겠습니다.
창업은!... 음, 어쨌든 오래되었어요. 원래는 정육점으로, 남편이 죽은 후에도 딸들에 의해 지탱해왔다고 합니다. 인기 있는 우설, 소 위장, 안창살, 갈비 등 다소 달달하고 진한 맛의 양념도 이제는 완전히 지역에 정착해 익숙한 맛입니다. 정신없이 장사를 계속한 지 40여 년. 돌아보니 모두 지역민들 취향의 맛이 되어있었습니다.
시카오이읍에서 시카리베츠호로 향하다보면 자작나무 숲 속에 붉은 지붕이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이 레스토랑 '카와이'입니다. 육즙이 가득한 도카치 소고기 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를 먹지않고서 시카오이의 미식을 논하지 말라! 지역생산 지역소비 레스토랑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부드럽고, 맛있고, 게다가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가게 안에 있는 큰 물참나무가 눈길을 끕니다.
사냥 요리가 각광을 받고 있는 요즘, 이곳 '하야카와'에도 건강에 좋은 사슴고기 요리가 있습니다. 북쪽의 대지답게 사슴고기를 징기스칸으로 만들어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수제 무농약 재배의 야채를 요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야말로 아는 축구팬이 모이는 가게이며, 그 열기는 가게 분위기를 봐도 일목요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본 가게는 쇼와시대 복고풍의 분위기를 풍기며,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맛을 더욱 업그레이드하여, 맛이 일품의 삼겹살 라멘과 돼지고기 덮밥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삼겹살 라멘은 부드러운 고기 고명과 큼직한 돼지 수육이 들어가있고 국물은 담백한 맛입니다. 또한 북해도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돼지고기 덮밥도 추천합니다.
'돈까스', '생강구이', '부타동'과 같은 부담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다다미방을 확 넓은 사이즈로 준비했습니다.장인출신의 주인이 지휘하는 아트홈에서 느긋히 쉴 수 있는 가게입니다. 시카오이산 돼지 등심을 사용한 돈까스 덮밥과 미소야키는 스테디셀러 중의 스테디셀러입니다. 토카치 명물의 전국구 인기메뉴「부타동」도 놓칠 수 없습니다.
시카리베츠 호수는 북해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호수로 '하늘위의 호수'로 불립니다. 그 멋진 경치를 한눈에 바라보면서 식사를 즐기세요. 간판 메뉴인 프렌치 토스트의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한 감촉. 곁들여져 나오는 메이플 시럽, 소프트 아이스크림과의 조화도 특별합니다. 오리지널 구운 카레도 빠질 수 없습니다.
후쿠하라 미술관 내에 있는 뮤지엄 카페. 원래 미술관에 병설된 카페는 잠시 휴식을 취하기위한 곳이 많지만 '엔쥬'는 창문을 통한 경관뿐만 아니라 본격 이탈리안 요리의 파스타, 수제 케이크 세트 등을 그림같은 아름다움을 느끼며 식욕을 충족시켜 줍니다. 추천 요리는 저렴한 샐러드, 음료가 포함된 점심 세트입니다.
시카오이 기독교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이 운영하는 가정적인 카페 갤러리. 치즈케이크와 수제빵, 피자, 핫도그 등 간편식 메뉴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현지 양계장에서 직접 구입한 신선한 계란을 사용한 푸딩을 추천합니다.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들의 서예 작품이 장식되어 따뜻한 분위기가 감돕니다. 온 가족이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Shikaoi Town
PATISSERIE SHOP
음식점'대초원의 작은 집'과 인접한 곳에 있는 디저트 가게입니다. 양과자 콘테스트, 가렛 드 로아, 프랑스 대회에서 일본인 최고위 수상. 마치 보석처럼 빛나고 있는 쇼케이스에 진열되어있는 케이크의 높은 완성도.국산 밀, 도카치의 식재료를 고집한 본고장의 맛을 실내 시식코너에서 느긋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Shikaoi Town
BAKERY
어느 동네나 이런 빵집이 있으면 모두의 마음이 따끈따끈 푸근해집니다. 현지의 도카치산 밀을 사용하여 식빵, 과자 빵, 단단한 빵까지 애정을 담아 매일 구워내 당차게 영업하고있습니다. 점주 부부의 노력은「토카치 브랜드 인증가게」에 경사스럽게도 인증등록완료!가게 내 곳곳에 있는 고양이 조형물이 가게의 마스코트입니다.
북해도안에서도 주로 도카치산 밀의 자연스러운 맛과 향기스러운 반죽을 통해 섬세히 동료와 대화하며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설탕이나 분유, 버터의 사용을 억제하는 것으로 식재료의 각각의 맛을 살려냅니다. 현지의 뛰어난 식재료를 사용하여 반찬도 손수 만듭니다. 「식재료가 보이는 빵 만들기」는, 고객을 가족처럼 여기며 그런 가족에 대접하고싶다는 생각때문입니다.
Shikaoi Night
IZAKAYA & BAR
북해도(北海道)를 대표하는 영계전문 닭꼬치 체인점, 토리세이입니다. 현지 팬들의 성원도 뜨겁습니다. 사료에도 신경을 쓴 나카사츠나이촌의 영계를 숯불에 천천히 지방을 떨어뜨려 구워내는 프로의 기술! "감칠맛이 있는 맛"이라는 단골고객으로부터의 보증수표!특제 곡물기름으로 튀긴 프라이드치킨도 바삭한 감칠맛이 좋아서 가게 간판 메뉴로 되어있습니다.
가게 주인이 자랑하는 두꺼운 계란말이는 맥주와 술에 궁합이 딱 맞습니다. 오코노미야키는 한 입 먹으면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는 행복해지는 맛입니다. 돼지꼬치와 만두, 신선한 야채, 제철 생선도 풍성합니다.
100헥타르의 밭에서 대규모 농사를 짓는 주인이 직접 운영하는 선술집입니다. 인기 메뉴는 볼륨 만점의 '닭튀김' 과 육즙이 넘치는'만두'입니다. 도로 휴게소'우리마크'에서 도보로 약1분의 좋은 입지에 위치해있습니다. 가족이나 인근이웃의 아이들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패밀리 선술집입니다.
동료와 소란스럽게 대회하고싶을 때는 물론,마음이 우울해지는 일이 있는 날도 이곳에 오면 언제든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 걱정없이 언제든지 가볍게 편히 들르라고 하는 이모.